모바일 금융앱인 토스가 출시한 토스카드의 정확한 명칭은 ‘toss plate’다. 

어플 내에 뱅크구좌와 연결된 금액을 충전하면 전국 온오프라인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드다. 체크카드와 달리 선불로 미리 충전해 사용하는 개념이며, 앱에서는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일반 카드와 달리 매년 회원비처럼 납부해야 하는 비용이 들지 않는 것이 강점이다. 색상은 검은색과 은색으로 출시되어 개인별 선호도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현재 토스카드는 혜택을 풍성하게 마련했다. 비상금 모으기 기능으로 자동저축 계좌를 만들어 두면 결제 시 자동저축이 되는 편의성도 갖췄다.

2019년 동안은 이를 이용해 현금을 찾을 경우 횟수에 제한 없이 수수료가 붙지 않고,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로또처럼 사용한 금액의 10분의 1일을 되돌려주는 혜택도 기대해볼 수 있다.

토스카드 발급방법 및 이벤트를 통해 받을 수 있는 보다 상세한 혜택에 대해서는 공식 어플사이트를 이용해 확인하면 된다.


카테고리: 대출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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